복음은 믿는 자에게 능력이 됩니다
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. (로마서 1:16)
지난 월요일부터 세계 각국에서 모인 선교사님 80여명을 만났습니다. 케냐, 말리, 파라과이, 쿠바, 요르단, 터키, 인도등 수 많은 나라의 선교 현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. 그리고 복음이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해 질 수 있을지 고민하며 전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선교사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전략들을 나누면서 깨닫게 된 것 한 가지는 복음만이 능력이고 복음만이 해답이라는 사실입니다.
이번에 모인 선교사님들은 대부분 17년에서 30년 이상 선교지에서 자신들의 인생을 하나님께 올려 드린 분들이었습니다. 그분들이 선교지로 갈 수 있었고 헌신 할 수 있는 이유는,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었다고 말씀하였습니다. 복음이 선교사님 인생을 변화 되게 하였고, 그렇게 자신을 변화되게 한 그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기 때문에,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열방의 수 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였던 것입니다.
너무나 어렵고, 힘든 그 척박한 땅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순종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, 선교사님들의 얼굴은 해 같이 빛났고, 기쁨과 소망으로 가득했습니다. 모든 분들이 이미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고 계셨습니다.
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 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.(마태복음 24:14)
이제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기에 미주와 한국 교회 그리고 세계 각국의 선교사님들과 함께 연합하여 복음을 전파 되게 하실 것입니다. 그 일을 위해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 뉴송교회 성도 한분 한분에게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. 복음을 통해, 이 땅에서 천국을 온전히 누리시고, 복음의 기쁜 소식을 나누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.

